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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Personal Marketing] 경험의 소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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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좌충우돌P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05-17 17:58 조회1,07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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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무척 오랫만에 인사 드리는 것 같아요. 

 

그 동안 여러 가지 업무와 학업 등을 병행하며 

몰두하다 보니 신경을 많이 못 썼던 것 같습니다. 

일단은 반성하구요. 

 

오늘은 경험의 소중함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언급하고자 합니다. 

 

어른들이 늘 말씀하시길 경험이라는 것은 결코 무시할 수 없다고 하잖아요. 

맞습니다. 경험이 중요하죠. 

하지만 그 경험이 과연 어떤 경험이고 

나한테 정말 도움이 될지는 쉽사리 장담할 수가 없습니다. 

그저 자신과 연관성이 있어서 직/간접적 경험을 해보던가,

아니면 타인의 조언 혹은 무작정 해보는 것이 안하는 것보다 낫다는 생각에 해보는 것이기도 하죠. 

 

계기가 어찌 되었건 그러한 경험을 통해서

내게 과연 필요한 경험이었던 것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게 해 준 것 또한 자신이 겪은 경험으로부터 얻는 소중한 교훈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 나에게 힘이 되는 장자 멘토링"

이라는 책 중에서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고 하네요. 

 

"당신의 아들이 뛰어난 어부가 되지 못하는 이유는 

아버지인 당신이 그들이 해야 할 모든 일들을 미리 해주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아버지의 경험을 얻었기 때문에 몸소 고기를 잡으며 깨달았어야 할 교훈을 얻지 

못한 것이죠. 아이들은 아버지 곁을 떠난 적이 없고, 어떠한 일도 직접 실천해보지 못했습니다. 

실패나 어려움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은 결국 아무런 교훈도 얻지 못하는 법이죠.

당신의 경험이라는 것은 결국 교훈들로부터 얻어낸 결과랍니다. 

그러나 당신 아들들에게는 그저 평범한 규칙일 뿐입니다."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경험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아무런 교훈도 없이

그저 과일이 하늘에서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게으름뱅이가 될 것인가. 

아니면 비록 풍차를 향해 조랑말을 타고 돌진하는 돈키호테가 되어,

풍차를 들이받고 해서는 안 될 일임을 깨닫게 될 것인가는 

결국 여러분들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이상 경험의 소중함에 대해서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오늘도 이렇게 글을 쓰게 된 

"Premium 브랜드 마케팅"의 저자

좌충우돌 P군 박정완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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