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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Personal Branding] 관계에 지친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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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좌충우돌P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06-02 22:07 조회1,20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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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remium  브랜드 마케팅을 집필한

좌충우돌 P군 박정완 입니다.

 

오늘 블로그 글을 마침 관계에 대한 책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꾸미던 중에

여러분들에게 들려주면 좋지 않을까라는 막연한 생각에

키보드 자판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소개한 책은 "미움받을 용기2"라는 책에 대한 것이었는데

이전 작품보다는 좀 수용하기가 힘든 면이 있어서

"나는 단호해지기로 결심했다."라는 책을 후미에 소개하며

글을 마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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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책 모두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공통적으로 전하고자 하는 바는

바로 억지로 남에게 맞추려 하지 말고,

우선 나부터 생각하라는게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전에 이런 말이 있었던 것 같은데요.

"내가 행복하지 않은데 어찌 남을 도와주며 행복해하기를 바라느냐"라는 것이죠.

아무리 선한 사람이라도 어쩌면 이것이 자신은 "착해"야 한다는

자기 강박관념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면서

당연히 그래야 하는 것으로 스스로를 옥죄고 있는 것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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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때껏 다른 이들로부터의 인정을 바라고 살았다면

그건 자신의 인생이 아니라 남의 눈에 맞추기 위해서

남의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취업이나 진로 선택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타인들로부터의 인정을 받기 위해 자신을 혹사시키는 준비과정을

꼭 거칠 필요는 없지 않나 하는 것이죠.

 

잠시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참고 견디지만

막상 그 미래가 현실화되면

대부분이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의 괴리감으로

그만 큰 실망감으로 하루하루를 억지로 살아가기 때문이죠.

 

저 역시도 인정받고 싶고,

누군가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 싶으며,

더 나은 내일을 바라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스스로를 힘들게 하는 면이 없지않아 있죠.

하지만 내가 좋다면 그걸로 된거 아니겠습니까.

실패도 그리고 노력해서 이뤄지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좋을 수 있다면 그것이 정말 최고의 경험이자

자산으로 남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진로를 선택함에 있어

조금 더 "나"를 중심에 두셨으면 좋겠습니다.

관계에 있어서 미움받을 용기와 단호해지길 결심하는 하루가 되세요.

 

이상  Premium 브랜드 마케팅 저자

박정완 이었습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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