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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Personal Branding] 내 삶을 위한 자기계발 계약서 작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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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좌충우돌P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06-17 10:44 조회1,2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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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ersonal Brander 좌충우돌 P군 박정완 입니다.

 

오랜 만에 또 여러분을 뵙게 되는 것 같네요.

봄은 이미 가버리고,

정열적인 여름이 찾아왔습니다.

 

그러고 보니 정열이라는 글자 순서를 바꿔보면 열정이 되네요.

여러분의 열정 Burning하고 계신가요?

 

직장에서, 학교에서

상사와 동료, 취업, 결혼, 연애 등으로 고민하는 오늘 하루하루도

우리는 치열한 고민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스스로의 감정 낭비를 줄이고, 무덤덤해지기 위해서

우리는 과연 무엇을 해야 할까요?

 

이전에 부동산 자격증(공인중개사)을 따기 위해

종로에서 관련 법령들이 기재된 책을 보며

죽어라고 공부하던 시기가 있었는데요.

 

그때 느꼈던 것이 바로 계약서라는 것이

정말 무시할 수 없는 강제성을 사람들에게 부여해 준다는 것입니다.

 

물론 상식적인 것이었지만 저는 그 당시 계약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 타입이었거든요.

 

오늘은 자기 계약서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려 합니다.

왜 자기 계약서냐구요?

이 계약서라는 것 자체가 사람을 조금은 강압적으로 만드는

장치가 되더라고요.

마치 부동산 계약처럼 말이죠.

 

자기소명서라고 해야 하나요?

 

일전에 자기계발 관련 강의를 들으면,

늘 자신의 현재 모습과 미래 모습을 글로 표현해 보라고 하잖아요.

 

실제로 하버드 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했던 연구였던가요?

거기에서도 그들의 졸업 후 진로가 글로써 구체적으로

표현했을 때와 아니었을 때가 명확하게 달랐다고 하니까요.

 

말은 자기 꼐약서 이지만 실제로는

표현을 한 번 해보자는 것이죠.

그리고 멋스럽게 자신과의 계약을 진행한다는 개념으로

한 번 사인도 해보고, 문구도 만들어 즐겁게 표현하자는 것이죠.

 

단 너무 진지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보장이 없잖아요.

하지만 방향성 정도는 생각해 봐야겠죠.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6월호에

은퇴 후 삶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앤드류 카네기가 언급한 것처럼 인생을

1/3씩 나누어 교육받기, 부를 축적하기, 봉사하기를 하는 것이

최고의 미덕인 시대는 이미 지났습니다.

 

은퇴 시기를 명확히 예측할 수도 없고,

언제가 될지도 모르는데

어찌 그럴 수가 있겠습니까.

 

오히려 나의 멘탈을 위해

갑작스럽게 힘든 은퇴, 실연, 갈등 등에도

절대 스스로 무너지기 않기,

 

나를 위한 3일 운동 프로젝트,

 

즐거운 인생을 위한 문화배움 등을

 

버킷리스트와 약속 형태로 정해서

주기적으로 그리고 하나 씩 이뤄가는 시간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게 바로 자기 계약서가 될 겁니다.

 

오늘 제 애기 좀 괜찮았나요? ^^

 

이상 여러 분의 행복한 삶을

응원하는 좌충우돌 P군 박정완 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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